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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 작성일2026.05.20
- 조회수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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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4개 의과대학(강원대, 한림대, 연세대 원주, 가톨릭관동대)은 지난 2일 원주에서 강원지역의과대학협의체 창립총회를 갖고 대학 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학교 간 경계를 허물어 연구, 교육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학생 간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연합 체육대회도 개최한다. 4개 대학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지역의사 양성’ 부문이다. 창립총회를 가진 이날 4개 대학은 지역 내 종합병원, 지방의료원, 보건의료원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의대 임상 실습을 도내 의료기관에서 진행해 지역 학생들이 ‘지역 의사’로서의 역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이는 지난해 강원대 의대가 실시한 ‘학생인턴’ 수업과 유사하다. 강원대 의대는 학생들은 지난해 공공의료기관인 도내 지방의료원, 보건소 등에서 지역·공공의료 현장을 경험했다. 실습에 참여한 이형석(강원대 의전원 3학년) 씨는 수기를 통해 “지역정주의사에 대한 생각이 분명해졌다”며 “강릉, 삼척, 영월에서 만난 선생님들처럼 적은 인원 속에서도 주민의 생활 목표를 치료의 언어로 번역하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같은 임상 실습이 강원지역 4개 의대로 확장된다면 지역 의사 양성의 효과는 더욱 커질 수 있다. 인천에 수련병원을 갖고 있는 가톨릭관동대 역시 강원 지역 내 실습 비율을 늘려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구본대 가톨릭관동대 의대 학장은 “5, 6학년 임상 실습은 부득이하게 부속 수련병원인 인천으로 보내왔다”며 “지역 내 실습 비율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4개 대학은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강원도의 지원을 당부하고 나섰다. 유경호 한림대 의대 학장은 “의대생 임상 실습은 의료기관에서도 추가적인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일인데, 이번 업무 협약과 협의체를 통해 기반을 조성했다”며 “지자체에서도 교육 인력 예산을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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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 작성일2026.04.16
- 조회수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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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 작성일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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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 작성일2026.04.01
- 조회수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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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상훈
- 작성일2026.03.18
- 조회수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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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상훈
- 작성일2026.03.18
- 조회수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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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상훈
- 작성일2026.03.18
- 조회수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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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월 6일 11:00~14:00 장소: 베어스호텔 의암홀 주최/주관: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강원대학교 의사과학자양성센터 지원: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의사과학자양성센터(센터장/연구부학장 임선화)는 2026년 2월 6일 베어스호텔 의암홀에서 2025년도 학부생 지원 사업 연구성과 교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학부생들이 한 학기 동안 수행한 연구 활동을 공식적으로 공유하고, 분과 간 교류와 후속 연구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중개의학·의료인공지능·유전체정밀의료 등 분과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경험한 연구 과정을 발표 형식으로 정리하고, 심사·피드백을 통해 “성과를 다음 단계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교류회에는 총 10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으며, ▲실험실 체험 프로그램 참여 학생 4명 ▲지속형 연구과정 참여 학생 6명이 각각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실험실 체험 공동발표에서는 분과별로 연구 현장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실제 실험/분석 과정을 통해 기초 지식이 임상·연구로 연결되는 흐름을 공유했습니다. 이어진 지속형 연구과정 발표 세션에서는 학생들이 멘토링과 과제 수행을 통해 축적한 학습·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 설계와 데이터 해석, 학술적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단계적으로 발전시킨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우수성과 시상에서는 최우수상: 유전체학회 포스터 발표 성과를 공유한 신*우 학생, 분과별 우수상: 중개의학 남*원, 의료인공지능 신*현, 유전체정밀의료 김*래 학생, 이 각각 수상하였습니다. 심사는 임선화(의사과학자양성센터장), 신정오(강원의대 해부학교실), 정승민(한림의대 사회의학교실) 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아, 발표의 완성도와 연구 이해도,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의사과학자양성센터는 앞으로도 학부생들이 연구 경험을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성과와 진로 탐색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실험실 체험–지속형 연구과정–성과 공유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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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상훈
- 작성일2026.02.13
- 조회수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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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에서는 '강원형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원도내 5개 의료원장(원주, 강릉, 속초, 삼척, 영월)님들이 패널로 참여해 지역의료의 상황을 공유하고, 강원형 의료인재 양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의료기관 임상실습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삼척의료원 김윤성 응급의료센터장님의 기조강연과 의학교육학교실 강석훈 교수님의 '지역의사 배출을 위한 의과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지역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학과에서는 의예과1학년~의학과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료에 관련된 사진, 수기 공모를 진행하였고, 임현진(의학2), 이준형(의학3), 이형석(의학3) 학생이 지역의료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희제 학장님께서는 "지역의료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의료인을 양성하는 것은 국립 의과대학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 지역 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아여 강원형 의료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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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상훈
- 작성일2025.12.03
- 조회수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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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의과대학은 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학생대표, 보직교수 및 조교가 함께하는 학생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학사 운영, 임상실습, 학교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향후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의과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더 나은 교육 환경과 학습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 일시: 2025.09.19.(금) 17:00 2. 장소: 의과대학 1호관 대회의실 3. 참석 가. 보직교수: 의과대학장, 의과대부학장, 의학과장, 의예과장 나. 학생대표: 12명(의예과1학년~의학과 4학년) 다. 학과조교: 4명(장학, 학생, 의예과, 임상실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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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 작성자김상훈
- 작성일2025.10.15
- 조회수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