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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소개

우수한 교육환경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강원지역 보건의료환경 개선이라는 강원도민의 염원을 담아 199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비록 출발은 늦었지만 젊고 역동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기초의과학과 임상의학 분야를 망라한 180여 명의 교수진이 시대의 요구에 걸맞는 의료인을 양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강원의 보건의료를 책임지는 국립강원대학교병원

임상실습교육은 체계적으로 개발한 강원 의전원만의 특화된 실습과정을 교육병원인 강원대학교병원의 실무교육에 접목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급격히 성장해가는 강원대학교병원은 강원도의 유일한 국립 거점병원으로서 지역사회의 보건의료문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해 왔습니다. 전국적인 신종플루, 메르스 대유행 등에 가장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가지정격리병상을 갖추는 등 국가적 의료 재난을 극복하는데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발전 가능성

우리 의학전문대학원은 1995년 의예과 학생 50명의 입학으로 시작하여, 2008년 의과대학에서 의학전문대학원으로 학제를 전환하였으며, 지금까지 1000여 명의 우수한 의사를 배출하였습니다. 지금은 또다시 변화하는 의학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꾀하기 위해 의과대학으로의 재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원대학교에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약학대학, 수의과대학, 간호대학, 의생명과학대학, 공과대학 기계의용공학 등 풍부한 유관학과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구성 연구단위들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첨단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학전문대학원은 여기에서 더 나아가 미래 의학연구의 핵심대학으로서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발맞추어 융・복합적 의과학연구의 중심에 설 것입니다.

공공의료와 통일에 대비한 의료체계의 준비

강원도는 가장 넓은 지역에 가장 적은 인구가 모여 있어 의료취약 지역이 많습니다.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이러한 어려움과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사를 양성 해야 한다는 숙명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교에서 양성된 의사들은 지금도 강원도 전역에서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대학교병원은 강원도 공공의료의 중심기관으로서 강원도 및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의료취약지역의 여러 의료원에 의사인력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분단된 한반도 접경의 3분의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람은 마음대로 국경을 왕래할 수 없지만, 질병은 그렇지 않아 각종 전염성 질환과 인수공통질환이 경계를 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사람들도 그 경계를 넘나드는 일이 어렵지 않은 때가 도래할 것입니다. 우리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과 강원대학교병원과 강원대학교병원은 이를 대비한 특화된 의료체계를 수립하여 미래를 대비하고자 합니다.

100세 시대의 도래와 남북화해 분위기로 한걸음 가까워진 통일 한반도는 우리에게 새로운 변화와 준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곳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배출된 강원의 의료인들은 지역의 공공의료를 완성 하는 밑거름이자, 더 나아가 강원지역을 넘어 모든 장벽과 경계를 허물고 뻗어 나갈 미래 의학의 표상입니다.

강원의 의료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원장 조 성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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